해외 주식투자 왜 시작해야 할까?

해외 주식투자 하고 있나요? 우리가 잘 알고 있고 제일 많이 쓰는 물건을 파는 좋은 기업이 한국에도 있습니다. 그리고 굳이 환전을 해야 하는 수고로움을 덜기 위해 국내 주식에 투자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코스닥,코스피 시장만으로도 충분히 벅차다고 느끼는 분들도 많을 겁니다.

하지만 투자를 함에 있어 우물 안 개구리로 있는 다는 건 멀리봐서는 안타까운 결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우리가 왜 해외 주식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해외 주식투자

우리가 해외 주식투자를 하면 좋은 이유

1.전 세계 1등 기업에 투자 할 수 있음

우리가 익히 아는 애플이나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등 아주 유명한 미국 기업들 입니다. 이런 글로벌 1등 기업은 국내 기업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큰 자산 규모를 가지고 있고 탄탄합니다. 이런 기업에 주주가 되는 방법은 해외 주식투자 밖에 방법이 없습니다. 대주주는 아니더라도 기업의 성과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주주가 될 수 있는 유일한 방법 입니다.

2.국내 기업의 저평가 문제

한국은 지정학적 리스크를 안고 있습니다. 바로 분단 국가라는 것이죠. 그리고 기업이 재무 건전성이 불투명한 경우도 있구요. 그래서 기업의 가치보다 주식이 저평가 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리스크를 분산 하기 위한 방법으로 해외 주식투자를 하게되면 한국의 주식 시장이 불안정 할 때 나라 밖의 기업에서 그 손실을 만회 할 수 있는 위험 분산이 가능해 집니다.

3.달러의 환차익 효과

원화보다 달러는 안정적인 자산으로 여깁니다. 그래서 해외 주식투자를 할 경우 우리가 수익을 달러로 받을 수 있는데 만약에 한국 경제에 위기가 닥치면 원화의 가치를 하락 할 수 있지만 달라의 가치는 상승 할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면 달러를 원화로 바꿀 경우 환율로 인한 차익이 생깁니다. 이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될 것 입니다.

4.배당주들이 많음

미국은 팁문화가 발달 되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배당을 주는 주식들이 많습니다. 저도 배당을 주는 해외 주식들로 포트폴리오는 구성하여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기업들은 주주에게 이익은 돌려주는 것이 당연하다는 문화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분기별로 들어오는 배당금 때문에 장기 투자로 큰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식 거래

영어권이라고 두려워 하지 마세요.

주식을 하기 위해선 기업 정보를 잘 알아야 합니다. 외국 기업은 영어로 설명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요즘은 국내 증권사에서 관련 정보를 찾을 수 있고 빙이나 크롬등은 번역기능이 아주 잘 되어 있습니다. 또한 유튜브나 전문 블로그에서 관련 정보를 찾을 수 있습니다. 확실히 예전 보다는 정보를 찾기가 수월해 졌습니다.

또한 요즘은 소위 불리는 미장 거래도 어렵지 않습니다. 굳이 달러로 환전할 필요도 없고 카카오페이가 증권사 앱을 이용하면 원화가 자동으로 달러로 표시되며 바로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세금 계산도 바로바로 할 수 있어서 거래 하는데 어려움이 없습니다.

다만 시차가 있기 때문에 실시간 대응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답니다. 그래서 잠든 사이에도 거래를 할 수 있게 자동 주문을 걸어놓으면 충분히 투자가 가능합니다.

마치며

해외주식투자는 이제 전업을 하는 사람들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배당과 장기 투자 목적으로 시작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익숙해 지면 괜찮으니 처음 부터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우리가 잘 쓰는 생활 용품중에 내가 아는 외국 기업이 있는지 확인하고 한 주씩 사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참고글>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 10억! 어떤 영향을 미칠까?

미국 주식 투자 할 때 W-8BEN 양식을 제출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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